8월 29, 완주 커뮤니티 비즈니스 센터에서 주관하는 다문화 창업과정에 관한 워크샵이 카페
슬로비에서 열렸습니다. 15명 정도의 이주여성분들이 멀리 완주에서부터 와주셨답니다ㅎㅎ. 먼저  오요리의 프레젠테이션이 있은 뒤에, 저희 에코팜므에서도 카드 만들기 및 매장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다들 너무 재미있어 하시고 잘 따라 주셔서 보람찬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럼 워크샵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아요!

 

먼저 나비의 에코팜므에 대한 소개가 있었구요,

다음에는 비디아가 카드 만드는 법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열심히 들으시는 이주여성 분들입니다.

자신들의 고향을 그리면서 정성껏 카드에 그림을 그렸답니다.

다들 처음에는 어떻게 그려야 하나 고민하셨는데

어느샌가 진지하게 그림을 그리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전통 옷, , , 음식 등등 자기 나라의 특색있는 물건이나 풍경들을 그렸어요.


막간을 이용해서 나비의 고엘공동체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고엘공동체는 캄보디아에 있는 수제 패브릭제품을 만드는 단체랍니다~

짜잔~ 완성된 작품이랍니다.

다들 그림 안 그려봤다고 걱정하시더니, 처음 해 본 솜씨 맞나요?!

너무너무 잘 그리시지 않았나요?


시간이 모자라서 아쉽지만 서둘러 마무리 하고 에코팜므의 매장을 방문하였답니다.

매장에 들러서 에코팜므의 제품들도 구경하고 설명도 듣고 단체 사진도 찍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짧게 진행하였지만, 오늘의 워크샵이 완주 이주여성 분들이 한국에서 자립하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J

 


Posted by 에코팜므 에코팜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