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에코팜므도 여름 캠프를 마무리하고 가을학기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9월의 캠페인은 지난 봄학기 수업의 결과물을 살짝 보여드릴겸, 

또 미리 드리는 추석인사로 준비했어요.


결혼은 했는지, 자녀계획은 있는지, 

일자리는 어떤지, 내년계획은 있는지

에코팜므는 묻지 않을게요-ㅎㅎ


에코팜므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배경과 색의 이주여성들, 

또 에코팜므와의 여러 만남들을 통해

또는 마음으로 저희 활동을 지지하고 곁에 함께 있어주신 모든 분들께  

그 무엇때문이 아니라 당신이어서 고맙습니다.


여러분도, 소중한 사람들에게 이주여성의 손글씨를 빌어 인사를 전해보세요.

에코팜므의 활동을 함께 소개해 주신다면 더 좋겠지요.

에코팜므의 행복한 인사가 멀리 퍼지는 가을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에코팜므 에코팜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