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한리 2015.07.08 14: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쉼터에서 강사님 초빙하고 싶습니다. 주1회정도에 비즈공예하실수 있으신분 연락주세요 010-6426-7330

  2. 진실 2014.08.25 10: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엊그제 뵙고 이곳에서 또 뵈니 좋으네요.
    잊지않고 응원하겠습니다!

  3. 강소영 2014.06.09 03: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폴레폴레 아프리카 댄스 교실 아직도 운영을 하는지 궁금해요.
    7월이나 8월달부터 배우고 싶은데, 혹시 운영하지 않는다면
    다른 곳에서 아프리카 댄스를 운영하는 곳이 또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나비(대표) 2014.08.16 20:27 신고  수정/삭제

      강소영님~~ 답을 너무 늦게 드려 송구합니다!! 방명록을 자주 확인하지 않아서요..ㅜ 현재 아프리카 댄스교실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건이 되면 다시 열려고 합니다. 에코팜므 홈페이지나 페북 계정을 통해 공지를 올려드릴게요^^

  4. 김다예 2014.05.29 13: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기업가 정신으로 니즈가 필요한 분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속가능하게 하며 가치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 동아리인 '인액터스'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행하고자 여러 사회적기업 강연과 대표님들과의 인터뷰를 시도하는 중 '에코팜므'에 대해 알게되었고 저희가 실천하고자하는 목표와 같은 활동을하신다는것도 알았습니다. 그래서 대표님을 찾아뵈어 처음에 어떻게 대상자를 선정하였고 시행착오는 무엇이였는지 또, 사회적기업에 가깝게 다가가고자 하려면 어떤마인드가 필요한지 등등 여러 질문을 여쭙고싶습니다. 인터뷰를 위해 방문해도 괜찮으신지요? 찾아뵙기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

  5. 이춘우 2014.03.22 17: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몇일을 욤비 토나 가족에 대해 알게 되고 인간극장을 통해 가슴이 뻐끈해 책도 사왔어요. 첫페이지 부터 달리는 소년,제게는 [내이름은 욤비]작은 글씨로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가 눈에 와닿습니다.그리고 마지막 장! 가격표와 저자 박진숙님! 에코팜므가 있더군요.메아리 없는 치명적 사랑을 서로가 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숙명이라도 더욱 사랑해서는 안될까요?

  6. 김성훈 2014.02.23 12: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키즈카페를 운영중인 사람입니다.
    이곳 어머님들께 직접 제품소개와 아이들에게는 공정무역에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자 저희 매장에서 제품판매를 희망합니다.
    가능 한지요?
    저희 카페는 일반 키즈카페의 성격과 좀 다른 컨셉을 지향하는데요
    지역 내에서 다양한 사회적 관심거리와 올바른 자녀교육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같이 나누고자 하는데 큰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코팜므의 사회적 기여는 저희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으며 이곳에도 많은 다문화 가정이 거주하고 있고 많이들 방문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분들께도 지역내어서의 사회문화적 소통 방법에 대한 중요한 메세지가 될 것 같아 몇 자 적어 올립니다.

  7. 조재언 2014.01.13 05: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홍대에서 자취하는 건국대 학생입니다.
    저의 집에서 10분도 안 걸리는 곳에서 활동하시는데 한 번도 못 방문해서 죄송합니다. 현재 스페인에 잠시 체류중이라 2월달에 갈 수 있습니다. 계속 힘내주세요! 감사합니다.

  8. 윤채원 2013.12.12 14:2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동양기전이라는 회사에서 사보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윤채원입니다. 인터뷰 요청을 드리고자 메일과 페이스북 메세지를 보내드렸는데 확인해보셨는지 궁금해서 방명록을 남깁니다. 요즘 많이 바쁘신지... 전화 연결도 되지 않네요 ^^;;
    바쁘시겠지만 회신 부탁드립니다! (cwyoon@dy.co.kr)

  9. 김지현 2013.12.05 23: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를 둘러보는 것만으로 제 마음이 차오르는 기분이 듭니다.
    모든 분들의 미소가 참으로 훈훈해 보이네요!
    저는 그림을 그리고, 불어를 어설프게 하며, 32개월 아기를 가진 엄마입니다.
    어린이집에 보내고 4시면 집에 돌아가 살림을 해야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정말로 감사하겠단 생각이 드는군요!
    조만간 길거리에 울려퍼질 인사, 미리 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 !

  10. 박명은 2013.10.14 13: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욤비 선생님을 만나고 난민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으며 난민에 대한 편견이 없어졌습니다. 서툰 한국말 실력때문인지 더 재밌었던 강의였습니다.

    • 박진숙대표 2013.11.25 18:57 신고  수정/삭제

      정말요?? 참으로 감사한 일이네요!!
      앞으로 여러 친구들에게 난민에 대해 알려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평안하고 건강하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