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코팜므입니다. :) 이번 여름에는 인턴 에리카가 진행하는 판화 클래스가 다섯 번의 수업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판화 클래스를 통해 아이샤와 미야가 판화라는 새로운 기술을 배워서 더욱더 예술의 범위를 넓혀갈 있도록 수업을 시작했어요. 판화의 수많은 종류 중에서 볼록 판화를 다루고 있는데요, 볼록 판화란 판을 조각도로 파서 볼록한 면에 잉크를 찍어내는 기술입니다. 프린팅 프레스 없이 접할 있는 유일한 판화 기법이기도 하고, 특유의 스타일을 지니고 있는 독특한 기술이에요. 지금까지 3번의 수업이 있었는데, 지금까지의 성과를 말씀드리고 만들어본 작품들을 소개해보겠습니다.

 

판화 클래스에서는 같이 지우개 도장을 만들며 기본기술과 안전하게 조각도를 사용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아이샤는 전에 금속 판화를 배운 적이 있었고, 미야는 볼록 판화를 이미 접해본적이 있어서 수업은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어요. 진도가 빨리 나가는 덕에 번째 클래스부터 어려운 그림을 판화로 해낼 정도로 미야와 아이샤의 실력이 좋아졌습니다!

 

번째 클래스에서는 본격적으로 리놀륨판에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아이샤는 전에 했던 과일 스케치를, 미야는 아프리카식의 사람 디자인을 리놀륨에 옮겨봤어요. 우선 위에 그림을 따라 그린 , 조각도로 공간부터 깎아냈어요. 파낸 자국들이 고스란히 보이는 판화의 매력을 표현해준  같네요. 다음 클래스에서는 가방에 디자인을 찍어볼 예정입니다! 더욱 좋아진 실력과 완성된 작품들을 다음 글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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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난민인식 캠페인은 바로 Refugee's Voice, 그러니까 '난민의 목소리'입니다.

이번에도 뱃지와 메세지카드를 제작했는데요. 제 5회 난민영화제를 통해 선공개 했습니다. :)

저희 부스에서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시겠네요.

 

이번 뱃지 작업에는 무려 세 사람의 노력이 들어갔습니다.

캘리 디자인은 미야, 메세지 카드 뒷장 일러스트는 아이샤, 그리고 편집디자인에는 인턴 라면이 수고해 주었답니다.

핵심 이미지는 '난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확성기 모양이어요.

(하단 이미지가 라면의 디자인 일부입니다. 예쁘지요? 난민영화제 준비로 많이 바빴던 와중에도 어찌어찌 타이밍을 맞춰서 제작했답니다.) 

 

 

그리고! 실제 뱃지 모습을 공개합니다. 쨔잔~

 

 

작년 뱃지(Refugee's got Talent)보다는 약간 작고, 재작년 뱃지(Refugee the Brave)와 사이즈가 비슷합니다.

나란히 모아서 봐도 예쁘지요?

(왼쪽 말주머니 모양 뱃지는 난민영화제 공식 굿즈로 제작된 뱃지입니다.)

 

 

뱃지가 크지는 않지만 노랑과 청록, 그리고 금색의 칼라 구성이 예뻐서, 어디에 달아도 눈에 확 들어온답니다.

아래에 뱃지 활용 예를 들어볼게요. (feat. 얼룩말 데일리백)

 

뱃지 이미지에 이어서, 메세지카드 상세샷도 공개할게요.

확성기 모양에 화려한 칼라로, 그동안의 다른 메세지카드들과 마찬가지로 뒷장에 편지쓰는 공간도 있습니다.

 

뱃지와 메세지카드 세트를 이번에도 6000원에 판매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위에서 보신 Refugee's got Talent 와 Refugee the Brave에 대한 내용도 적어둘게요.

Talent 뱃지는 이제 재고가 없습니다 ㅠㅠ 하지만 Brave 뱃지는 제법 남아있어요. 메세지카드는 둘 다 남아있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매링크: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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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코팜므입니다.

지난주에 난민영화제가 마무리 되기까지 준비할 것이 많았습니다.

미처 업데이트 하지 못 했던, 에코팜므 10주년 특별콘서트의 현장에 대해 늦게라도 말씀드릴게요.

 

일전에 홈페이지에 빠른 공고가 올라갔던 대로, 콘서트를 향한 뜨거운 관심 덕분에 예약석이 모두 매진되었습니다.

현장판매를 위한 이야기는 자세히 드리기 어려웠을 정도로 모두들 오고 싶어 하셨어요. 당일에 미리미리 오셔서 현장판매석을 확보하신 분들도 많았답니다.

 

에코팜므에 합류하고 나서부터 디자인 면에서 다양하게 수고해 준 라면의 작품을 간단히 보여드립니다.

왼쪽은 콘서트 중에 배경으로 사용한 슬라이드의 모습이고요, 오른쪽은 콘서트 리플렛 디자인입니다.

 

첫 공연을 진행해 준 '비안트리오' 그리고 보컬 '허소영님'의 리허설 모습입니다.

 

무대를 자세히 보면 에코팜므의 아프리카적 색채를 느끼실수 있었는데요. 아프리카의 그림이나 패턴의 멋스러움을 느끼실수 있게 꾸몄답니다. 옆에 있는 멋진 화분들은 '모리스가든'에서 보내주셨답니다. 

 

Jazz in Africa 콘서트 장소였던 벨로주를 꾸며놓은 모습입니다.

입구에는 큼직한 포스터를 붙이고, 접수대 옆에는 콘서트 리플렛과 에코팜므 10주년 기념 출판 도서 '저도 난민은 처음입니다만'의 표지로 만든 모자이크 아트센터 후원약정서를 두었어요. 

맨 오른쪽에 있는 아프리카 패턴 반다나는 에코팜므 스텝들과 당일 자원활동가들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리지가 해외 여행에서 구매해 온 아프리카 왁스 천을 활용해 나비가 제작해 주셨어요.

 

콘서트 시작 전 모습입니다. 현장판매석을 꼭 확보하셨던 분들이 꽤 일찍 오셨어요. 콘서트가 정시에 시작한다고 여러 차례 홍보를 했던 덕분인지, 대부분 미리미리 오셨답니다. 콘서트를 위한 자리가 하나하나 채워지는걸 보며 무척 뿌듯했습니다.

 

솔가님, 비안트리오+허소영님, 그리고 에스뻬랑스의 공연 모두 무척 멋졌습니다.

특히 에스뻬랑스의 아프리카 곡들인 'Circle of Life'나 '잠보' 반응이 무척 뜨거웠어요.

(에스뻬랑스의 공연 모습은 에코팜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비디오로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이 날에는 콘서트 뿐 아니라 1대 대표직 이임식 & 새로운 대표 취임식이 있었는데요.

10년간 에코팜므를 위해 수고해 준 나비에 이어 미야가 새로운 대표로서 인사드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난민과 협업하는 기관들 대다수는 아직 한국인 활동가들을 통해 운영/활동하는데 반해, 이례적으로 에코팜므에서는 난민 여성 당사자가 대표로 우뚝 서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네요.

앞으로 미야와 함께하는 에코팜므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 

 

+ 사실 당일에 촬영을 진행해 주신 포토그래퍼분이 계셨지요. 콘서트 후 사진을 받았는데, 1,000여장이 넘어가더라고요.

미처 일일히 확인을 해 보지 못해 지금 올라가는 포스팅에는 포함이 되지 않았지만, 다른 방식으로 잘 공유할수 있을지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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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코팜므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제 5회 난민영화제가 열렸었죠.

이 포스팅을 통해 저희가 어떻게 영화제를 준비했고, 부스를 진행했는지 공유할게요.

 

하나, 디자인: 제 5회 난민영화제 & Refugee's Voice

 

올해 에코팜므는 영화제의 디자인팀으로 참여했습니다.

포스터와 리플렛, 포토월, 굿즈 패턴 등에 디자인 인턴 라면이 수고해 주었어요.

메인 이미지들 뿐만 아니라 굿즈 제작 과정에도 참여했습니다.

 

더불어 올해 에코팜므 인식개선 캠페인인 Refugee's Voice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재작년의 Refugee the Brave (난민은 용감한 이웃), 올해의 Refugee's got Talent (난민은 재주꾼)에 이어서 미야가 제안한 "난민의 목소리" 캠페인을 올해 진행할 예정이에요. 뱃지 디자인에는 미야의 글씨, 아이샤의 그림, 그리고 라면의 디자인 감각이 모두 포함되었답니다.

 

 

둘, 영화제 굿즈 포장 & 부스 준비

 

영화제 4일 전, 공식 굿즈 중 뱃지, 트윌리, 그리고 손수건을 포장했습니다.

수량이 적지 않아 에코팜므 직원들 뿐 아니라 자원활동가님들의 도움을 받았어요.

(진숙님 항재님 감사합니다! 사실 두 분은 Jazz in Africa 콘서트 때에도 저희와 함께 했었습니다.)

 

포장 과정에서 제 5회 난민영화제와 디자인&굿즈 제작처인 에코팜므 이야기가 들어가게 되고, 조금 더 상품다운 모습이 되었지요. (이 때는 손수건 사진을 미처 찍지 못 했네요 ^^;)

 

한 쪽에서 상품 포장이 진행되는 동안, 디자인 인턴 라면과 새로 온 여름 인턴 에리카는 영화제날 부스에서 사용할 아이템을 제작했어요. 두 사람이 머리를 모아 디자인을 하고, 준비물을 사 오고, 예술혼을 불어넣어 인증샷을 위한 폼보드를 제작했답니다.  

 

영화제 하루 전날까지도 준비는 계속되었습니다.

부스활동을 소개하는 폼보드가 필요할듯 해서, 리지가 간단하게 제작했습니다. 여기에 미야가 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멋지고 깊이 있는 메세지를 준비해 주었고, 인증샷 폼보드도 라면이 마무리해서 완성할수 있었습니다 :)

 

 

셋, 영화제 당일 현장스케치

 

그리고 드디어 6월 15일 토요일, 서울극장에서는 제 5회 난민영화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영화제 오프닝 준비를 돕고, 부스를 세팅한 후, 개회식을 같이 봤습니다.

 

서울극장 5층에 자리잡은 에코팜므 부스의 모습입니다.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부스행사 내용을 알 수 있게 이젤을 세웠어요. 부스 뒤 쪽 영화제 포스터 옆에는 난민의 목소리에 대한 방문객들의 응답을 쪽지로 붙여 두었답니다.

다른 단체들의 부스들도 에코팜므와 함께였고요, 영화제 사무국 쪽에서는 티켓팅과 공식 굿즈 판매가 이루어졌습니다.  

 

에코팜므 부스는 오전 세 명, 오후 세 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앞타임에는 리지가 라면, 대화님(당일 자원활동가)과, 그리고 뒷타임에는 미야와 모리, 그리고 에리카가 함께했어요.

 

(사진제공: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한편, 서울극장 1층 키홀에서는 난민문화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때 미야는 다른 난민여성들과 함께 합창을 불렀어요. 무척 아름다운 공연이었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답니다.

 

부스활동은 하루종일 왕성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앞타임 뒷타임 할것 없이 반응이 무척 뜨거웠어요.

 

"난민의 목소리"에 응답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상으로, 그리고 메세지로 답변해 주셨는데요.

영상은 추후 편집되어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메세지 쓰기 참여도가 생각보다 무척 뜨거웠어요. 얼룩말 데일리백을 소장하고 싶었던 분이 많았던 탓일까요?

최근에 이벤트 당첨자들이 발표되었으니 행운의 주인공들은 조만간 데일리백을 받아보실수 있으실거에요. 

 

그리고 세 번째 영화였던 "Welcome to Germany" GV에 미야가 패널로! 이 내용을 빼 놓을수 없죠.

관객과의 대화 시간에 미야의 모습을 촬영해 준 에리카의 소감을 아래 공유합니다.


"난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저도 포함)에게 엄청 가치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미야와 강은숙님(난센)의 Q&A 세션을 통해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난민의 입장을 더 깊게 알수 있었어요. 우리 나라에는 난민들을 위한 시설이 딱 하나라는것도 배웠답니다.
GV의 전체적인 주제는 이런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난민도 사람이다. 한국사람들이 다 다른것처럼, 난민들에게서도 무조건 선한 난민만 기대하는것은 잘못되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세상이라면 착한 사람, 나쁜 사람, 별난 사람 다 존재하지 않겠어요. 난민도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올해도 제 5회 난민영화제, 그리고 에코팜므의 활동은 멋지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난민영화제는 내년에 다시 돌아옵니다.

그 때까지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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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코팜므입니다.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이번주 토요일, 서울극장에서 제 5회 난민영화제가 개최됩니다.

그동안 그래 왔듯 에코팜므도 난민영화제에 참여합니다. 이 포스팅을 통해 안내 드릴게요 :)

(해당 포스팅은

난민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유된 이미지와 카드뉴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 5회 난민영화제 "I hear you" 포스터(가로): 난민여성의 글씨와 에코팜므 인턴 라면의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올해 난민영화제의 주제는 "I hear you," 한국어로는 "당신이 들려요"입니다.

한국 내 난민들과 일반 대중들의 입장이 다를수는 있지만

서로의 목소리를 좀 더 잘 들어볼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러한 주제를 선정했어요. 

 

시간: 6월 15일 토요일

장소: 서울극장

(종로3가역에서 도보 3분

네이버지도 링크: http://naver.me/FLoxsoli)

 

아래에 난민영화제 시간표와, 각 영화 & 관객과의 대화(GV)에 대한 안내를 공유할게요.

 

(출처: 난민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출처: 난민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보시다시피, 세 번째 세션에서는 미야가 GV 패널로 참여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어요. :)

 

그 밖에도 에코팜므는 이번 난민영화제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는데요,

포스터 디자인과 영화제 굿즈 제작(뱃지, 손수건, 트윌리), 부스 참여 등으로 함께할 예정입니다.

올해 에코팜므의 캠페인인 #refugeesvoice에 대해서도 영화제 부스를 통해 소개할테니, 많은 기대 바라요~

 

 

제 5회 난민영화제 티켓 예약은 바로 여기에서(클릭) 하시면 됩니다.

 

 

제 5회 난민영화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난민영화제 공식 홈페이지(클릭)

 

난민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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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inAfrica 당일 홍보 카드뉴스입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도 동일하게 업로드 되었습니다.

 

#JazzinAfrica #Countdown #에코팜므10주년 #특별콘서트 #카운트다운 #5월31일 #저녁7시30분 #홍대벨로주

드디어! Jazz in Africa 콘서트가 ☆오늘 저녁☆에 있습니다.

관련해서 몇 가지 공지합니다. 


1) !!!!중요!!!! 좌석예약은 진작에 만석, 대기자 수가 마지막 순간까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후 1시에는 '예약' 자체를 종료합니다.) 저희에게 연락 없이 그냥 오시면 자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인 연락,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탓일까요?!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홍보 열심히 했다고 어필하고 싶은 소셜미디어 담당 스텝의 마음을 담아서)


2) 찾아오시는 길
공연장소인 홍대 '벨로주'의 주소와 네이버지도 링크를 공유합니다.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46 스튜디오빌딩 지하 (지하철: 합정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버스: 서교동 정류장에서 도보 5분)
※ 네이버지도 링크: http://naver.me/GWZjAeQq

 

(네이버지도 스크린샷. 보시다시피 서교동사거리에서 매우 가깝습니다.)


3) 주차 안내
벨로주에는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주변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합정노상주차장, 메세나폴리스 등)

4) 입장 시간 & 좌석
공연은 7시 30분에 정시 시작 예정입니다. 늦어도 7시 15분까지는 꼭 오셔서 등록하시고,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좌석은 자유석이라 오시는 대로 앉는 방식입니다.
※ 늦게 도착하시는 경우, 오프닝 공연 후에 입장 가능합니다.

그럼 오늘 저녁, 벨로주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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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팜므 10주년 특별콘서트 'Jazz in Africa'

5월 31일 저녁 7시 30분 @홍대 벨로주

티켓 예약하기

🔖홈페이지: https://www.ecofemme.or.kr/624 
🔖참가링크: https://bit.ly/2IwyHLC
(예매가 30,000원 / 농협 301-0054-9949-11 에코팜므)
※ 티켓판매는 현장보다는 전석 예약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 행사 3일전부터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Jazz in Africa' 공연에 함께해 주실 뮤지션들을 소개해 왔습니다.

'나는 소셜미디어를 하지 않아서 몰랐다,' '홈페이지 정보로 한번에 확인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에코팜므 특별콘서트와 함께 해주시는 세 팀을 한 포스팅에 보실수 있도록 소개해 드립니다 :D 

 

 

 

첫번째 팀은 '비안트리오'입니다.

Jazz in Africa 공연에서 가장 많은 시간 동안 다양한 곡들을 소개해 주실 팀인데요.

재즈음악에, 멋진 보컬 허소영님과 함께하며 아프리카 느낌이 물씬 나는 여러 편곡들을 소개해 주실 예정입니다.

비안트리오 공연영상 ([온스테이지 비안트리오]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보러가기: 여기로

 

 

두번째로 소개하는 아티스트는 '솔가'입니다. 

이번 공연에서 오프닝을 맡아주실 예정입니다.

솔가 공연영상([2011신촌콘서트] 솔가 - Don't Stay) 보러가기: 여기로

 

 

마지막으로 Jazz in Africa의 클로징을 맡아줄 에코팜므 소속 공연팀 '에스뻬랑스'를 소개합니다.

아프리카 출신의 멤버들이 스와힐리어, 링갈라어, 프랑스어, 영어 등의 다양한 언어로 멋진 공연을 선보여 왔습니다.

여러 행사들을 통해 이미 에스뻬랑스의 음악을 들어 보셨다면, 이번 특별콘서트에서도 즐거운 분위기는 보증수표일 것을 이미 알고 계시겠지요?

에스뻬랑스 공연([2018 에코팜므 연말파티 Trip to AfroLand] 프레디, 앙쥬, 다니엘) 보러가기: 여기로 

 

 

내일부터는 Jazz in Africa 카운트다운이 진행됩니다. 공연일이 2주도 채 남지 않았거든요.

시간이 넉넉하리라, 자리가 넉넉하리라 생각하셔서 예약을 미루시고 계신다면, 지금은 그러실 때가 아닙니다.

어서어서 신청해 주셔요 ~

 

🔖홈페이지: https://www.ecofemme.or.kr/624
🔖참가링크: https://bit.ly/2IwyHLC

(예매가 30,000원 / 농협 301-0054-9949-11 에코팜므)

※ 티켓판매는 현장보다는 전석 예약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 행사 3일전부터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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