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2017년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저희 에코팜므는 2016 연말파티 다함께 즐기는 다즐링 파티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덕분에 

                                        즐겁고 따뜻하게 2016년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12 28일에 열린 연말파티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연말파티 시작하기 전, 긴장된 마음으로 파티 준비를 하고 있는 에코팜므 스텝들

                                        






                 예쁘게 테이블 세팅도 해두고, 맛있는 과자와 따뜻한 차도 준비해두었답니다♡






드디어 연말파티 시작!  나비의 환영인사로 파티의 막이 올랐습니다 !





나비는 파티에 참석해주신 한 분, 한 분 돌아가면서 소개했는데요, 

에코팜므에서 스텝으로 일했던 분 등 다양한 분들이 와주셨고, 제주도에서 와주신 분까지 계셨답니다!





신나는 아프리카 음악 공연 덕분에 모두 어깨가 들썩들썩~♩♪♬





간단한 링갈라어 노래인 <Na Ye> 를 같이 불러보기도 했답니다.






신나는 공연 이후, 10분 간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쿠키와 빵, 그리고 따뜻한 차를 마음껏 즐기며 쉬는 시간




에코팜므에서 진행하는 모자이크 아트 스쿨에서 탄생한 작품들을 기반으로 만든 


패브릭프레임이 전시된 걸 볼 수 있었습니다.









모자이크 아트 스쿨 작품들을 기반으로 한 에코팜므의 신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패턴백, 파우치, 쿠션커버 그리고 하루를 쓰다 다이어리와 탁상달력까지!

페브릭 프레임도 주문하실 수 있다는 사실!




에코팜므 스텝 비디아가 어떻게 상품들이 탄생하게 되었는지 간단한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뒤이어 미야의 모자이크 아트 스쿨 소개가 있었습니다.

2016 모자이크 아트 스쿨은 학생으로 수업을 듣던 미야가 직접 선생님으로 참여해 더 의미가 컸습니다.




모자이크 아트 스쿨에서 수업을 진행했던 주제들을 가지고 직접 활동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선으로 '행복', '사랑'을 표현해보기 였는데요.

모두들 집중해서 그려주셨습니다^^




각자 자신이 표현했던 그림에 대한 설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한 가지 주제지만,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이 되었네요! 






2016 모자이크 아트 스쿨에 빠짐없이 참여해준 이주여성 두 분께 수료증을 전달해주었습니다.





뒤이어 두 분의 댄스 공연! 이 이주여성분들은 Ethiopia 전통 의상을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답니다.






에코팜므에서는 난민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불어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아동불어수업팀인 다이만과 안느 두 분이 이에 대해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나비의 마무리인사로 2016 연말파티는 막을 내렸습니다. 



            


                   연말파티를 위해 고생해준 에코팜므 스텝들, 이주여성분들, 반디선생님까지!

          다음 연말파티엔 더 많은 분들을 모시고 따뜻한 2017년 연말을 보내고 싶은 에코팜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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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코팜므 입니다.^^

 

겨울인데도 날씨가 워낙 따뜻해서 겨울인지 긴가민가 했는데,

주말즈음 해서 추워진다고 하네요.

 

겨울은 또 '적당히' 추워야 겨울맛이 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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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해는 정말 '다사다난' 했던것 같아요.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일들이 많지만,

올해를 보내며

하루정도는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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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팜므에서 그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언제?

 

12월 28일(수), 저녁 7시 30분

 

 

 

어디서?

 

에코팜므 사무실이 있는 서울혁신파크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684 서울혁신파크 1동 미래청 [2층 모두모임방1]

       (3,6호선 불광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거리)

 

 

 

무엇을?

 

-2016 한해동안 '모자이크 아트스쿨'을 통해 나온 이주여성들의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

-아프리카 음악 공연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차 그리고 작은 선물

-정말 따끈따끈한 신상품을 제일 먼저 만나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참가비 1만원(다과 및 작은선물)/후원자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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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마음도 얼어붙는 요즘

따뜻한 시간 함께 하시겠어요?^^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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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은 아래링크를 클릭클릭-

 

https://goo.gl/forms/zNe9KxGJbWxSd0p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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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운 겨울 시국이 어수선한 이때, 안녕하신지 여쭤보기가 쉽지 않은 요즘이네요.
하지만 이러한 때에 더욱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죠?

 

 

누구에게나 소중한 하루하루, 그 하루를 담은 2017년 <하루를 쓰다> 프로젝트

 

지난 여름, 에코팜므의 ‘미야’와 ‘미쇼’ 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난민’과 ‘홈리스’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어요.

그 작품은 9월과 11월 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그 외에 각 국의 이주민들 등 여러 분야의 364명이 364일을 써주셨어요.

나머지 하루는 어디 갔냐구요? ^^ 나머지 1일인 10월 31일은, 여러분이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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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있는 자리에서의 소중한 하루하루.
그 하루하루를 "함께 나누며" 살아갈 때, 우리는 서로에게 온기를 느끼지요.
그 온기는 함께 살아가는 이들의 어깨를 펴게 한답니다.

 

에코팜므는 다양한 모습의 다양한 하루를 담은 <하루를 쓰다> 탁상용 캘린더와 다이어리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이 곳에 문화다양성이 정착되고, 모두에게 공평한 하루가 만들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017년 탁상용 캘린더와 다이어리 판매 수익금 전액은,

에코팜므에서 진행하는 이주여성 사업에 사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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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캘린더와 다이어리를 아직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

지인에게 의미가 담긴 선물을 하고 싶은 분들

우리의 소중한 하루가 이주여성에게도 공평해지길 원하는 분들

우리 사회가 다양한 문화를 존중해주기를 꿈꾸는 분들

상품구입으로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물품은 아트랩꿈공작소의 지원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100세트 한정)

 

아트랩 꿈 공작소는?

다양한 형태로 예술을 이야기하고 문학 미술 음악 사진 등 각 장르와 융합하는 아트실험실입니다.

무엇보다 꿈을 꾸고 그 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공동체적 삶을 지향합니다.

 

<하루를 쓰다> 프로젝트에 대한 기사

-오마이뉴스 http://star.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34504

-뉴스앤조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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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상품을 소개해야 겠죠?^^

상품을 구입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클릭!

https://goo.gl/forms/HP1xNLqsmGfDQC902

 

 

2017 <하루를 쓰다>

탁상용캘린더: 12,000원

다이어리: 15,000원

캘린더+다이어리: 24,000원

 

2개(세트)이상 구매시,

탁상용 캘린더 8,000원

다이어리 10,000원

캘린더+다이어리 세트 구매시, 18,000원

 

(배송비 3,500원 별도)

 

 

*탁상용 캘린더(250*195mm)

 

 

*다이어리(115*180mm)

 

내지도 보여드릴께요.

 

아래는 미야와 미쇼가 그린 그림이 들어간 내지디자인 컷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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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쓰다>와 함께 한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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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을 쓰고 그린 12인-
판화가 이철수
화가 임옥상
캘리그래퍼 강병인, 이상현, 늘봄
가수 홍순관
사진작가 김도태
일러스트레이터 잠산, 밥장
편집디자이너 주성수
에코팜므의 미야와 미쇼

 

-하루를 쓴 364인-
1월: 한국에서 사는 결혼 이주민
2월: 한국인과 이주민의 자녀
3월: 터키인들
4월: 네팔인들
5월: 일본인들
6월: 탈북새터민
7월: 중국인들
8월: 몽골인들
9월: 난민
10월: SNS친구들
11월: 노숙인과 봉사자들
12월: 다양한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분들-
배우 강석우
록밴드 장미여관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
다문화학교 교장 한미덕
프랑스에서 난민으로 살았던 홍세화
아나운서 김용신
뉴스쇼를 진행하는 피디 김현정
사진기자 권혁재 등
많은 이들이 하루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하루를 쓰다> 상품 구입은 아래링크로 GOGO! 클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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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지요?

책과 어울리는 계절을 맞아 11월 에코팜므의 월례강연을 특별하게 준비했습니다!!

<엄마는 오늘도 소금땅에 물뿌리러 간다> 저자이자 에코팜므의 후원자이신 

최유진님을 모시고 책 속의 이야기, 또 책에 다 담지못한 

소중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11월 4일 오전 11시!

참가비 5천원 (에코팜므 후원자 무료)


불광동으로 이사한 에코팜므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따뜻한 차와 함께 여러분을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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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갑작스레 불어오는 찬바람에 이제 적응이 조금 되셨는지요.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마음 따뜻한 소식 하나 전할까 합니다.

 

*

*

에코팜므의 '미야&미쇼'가 [하루를 쓰다] 프로젝트에 참여했어요.

 

지난 여름, 고심하며 창작의 혼을 불태워 완성한 작품을 [하루를 쓰다] 작가님께 전달했고, 이제 조만간!!! 여러 모양으로 여러분 앞에 나오게 될 예정이랍니다.

 

*

*

그런데-!!

 

크라우드 펀딩 목표치에 도달해야 여러모양의 [하루를 쓰다] 제작물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신 다음, [하루를 쓰다] 프로젝트에 참여해보아요.

 

모두에게 공평한 하루, 그 하루를 쓴 여러 모습의 사람들...

 

10월 31일은 여러분이 쓰실 수 있습니다.^^

 

*

*

찬바람이 싸늘한 계절,

 

따뜻한 마음으로 이겨내자구요!!!~

 

[하루를 쓰다]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GoGO~~~

 

https://www.wadiz.kr/web/m/campaign/detail/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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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낭독회>는 참여인원이 적어 안타깝게 취소되었습니다.

다음번에 더 멋진 이벤트로 돌아올께요!!

감사합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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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인생구절 하나
사랑하는 인생음악 하나


10월 7일 저녁, 함께 공유하는 시간 가져요.
소담스런 다과와
정감있는 나눔으로
서늘한 가을밤을
함께 누려보아요.



참여신청은 아래 링크 클릭!
https://goo.gl/forms/BxWltLQXOAF5qyks2


*가을밤 모임장소:

에코팜므/서울시 은평구 통일로684 서울혁신파크 미래청 314호 
(3호선 불광역 부근)




*바자회를 위해 잠자는 책 깨우기! 
늦지 않았습니다. 모리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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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팔아 가르치자>


안녕하세요. 에코팜므입니다.


지난 여름 1차로 책 나눔 요청을 드렸었지요?

너무나도 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조금 더 책을 모아 

선선한 이 가을 책 바자회를 열어보려고 합니다.


내게 너무나도 감동을 주었던 책이지만 

지금 책장에서 조용히 자고 있지는 않은지요?


감동과 지혜를 나누고,

이주여성들의 교육에 필요한 기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잠 든 책들을 깨워 

보내주시겠어요?^^



*참여기간(일정수정 9.26 기준):

책수집 9.22-9.30

바자회 10.4-7

(사무실 오픈시간 오후 1-5시)

바자회의 마지막 날인 10월 7일 저녁,

서로의 감동구절을 공유하는 시간 [가을밤 낭독회] 



*참여방법:

1. 잠든 책을 깨워 보낸다.(최근 2년내 구입한 책으로 부탁드려요~)

2. 바자회 기간동안 에코팜므 사무실을 방문해 책을 구입한다.

3. 책도 보내고, 낭독회에 참여하여 정겨운 시간을 보내면서 책을 구입한다.:)



*에코팜므 주소: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684 서울혁신파크 1동 미래청 314호, 에코팜므

(발송 전 담당자 모리에게 메세지 한번 부탁드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0

 

 

※기증받은 책의 판매수익금은 모두 이주여성 문화예술직업교육 프로그램인

'모자이크 아트스쿨'을 위해 사용됩니다.

책 기증에 참여하신 분들 중 세분을 추첨하여 작은 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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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팔.아.가.르.치.자

 

 

이주여성 교육비 기금마련을 위한 북바자회를 위해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들을 깨워 저희에게 보내주세요.

 

모아모아 모아서 잘 팔아보겠습니다.

 

책 판매 수익금은 이주여성 교육비에 사용됩니다.

 

 

기증기간: 6월 30일까지

 

책 보내실 곳: 에코팜므/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녹번동 5번지)

서울혁신파크내 미래청 314호(010-3871-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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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의 날(매년 6월 20일)을 맞아 에코팜므가 가만히 있을 수 없죠~ ㅎㅎ

 

 

다가오는 토요일-

 에코팜므의 새로운 사무실이 있는 '서울혁신파크'에서 우리 모두 모여볼까요?

 

 

 "올랄라 피크니크(All la la piquenique)"

_다 같이 즐거운 소풍

 

일시: 6월 25일(토), 11:30AM-3:00PM

장소: 서울혁신파크

 

 

프로그램

기타 공연

난민여성 및 어린이들과 잔디밭에서 식사와 교제

어린이: 재활용 장난감 만들기

서울 농부의 시장 둘러보기

 

 

참가비

1인당 5천원(초등학교 미만 무료), 장난감만들기 8천원

후원자 모두 무료

 

 

참가신청

http://goo.gl/forms/A1rwQXKMOSuwvZ0J3

 

 

 

에코팜므 오시는 길

불광역 2번출구>서울혁신파크 교차로 건너기>혁신파크정문까지 직진

> 정문안쪽으로 직진>왼편에 미래청 건물

 

(주소: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684(녹번동 5번지) 서울혁신파크내 미래청 3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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